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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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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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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용히 모든걸 다 말할수잇다면 좋을텐데

0 ♥
Tania..
1 ♥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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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장씩 그리고 싶엇는데 회사를 다니니 주말에 한장씩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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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너도 지금 외로울거란생각이들어
다른걸 원하는게 아니라
그냥 제발 잠시 네가 손을 잡아주었으면
3 ♥
2010.06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john berger.
1 ♥
복잡한 마음은 계속 바뀌고 적절한 말로 마음을 정리해보려해도 멍청한 짓이겟지. 이젠 모든 말들이 사람들의 말장난같아! 하지만 앞으로 함께할 하지못한 여행들을 상상하면 행복해져. 어지럽고 슬펏던 너에게 평화로움이 깃들기를..

늙은 후에도 내가 여전히 너의 친구기를…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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